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보이드, 데뷔 후 첫 라이브 공연 개최 "무대서 빛나는 팀 보여드릴 것"
작성 : 2026년 04월 28일(화) 09:37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후 첫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보이드는 5월 17일 오후 5시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V01D Small Theater Live - journey #01’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를 멤버로 구성된 보이드는 지난 3월 데뷔 이후 약 2개월 만에 팬들에게 첫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음악적 소통을 시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데뷔 앨범 ‘01’에 수록된 타이틀곡 ‘Tug of War’(터그 오브 워)을 비롯해 ‘ROCKROCK’(락락), ‘The One’(더 원), ‘LUNA’(루나) 전곡 및 다양한 커버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더 송유찬은 “이렇게 일찍 단독 라이브 공연을 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준비해 온 음악들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이 설렌다”며 “저희 보이드가 무대 위에서 더 멋지게 빛나는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공연장에 오셔서 저희와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보이드는 첫 미니앨범 활동을 종료하고 자체 콘텐츠와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하며, 첫 라이브 공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