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허수아비'가 2주 차에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3회는 전국 유료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97%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직전 회차 보다 약0.8%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작품은 지난 20일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9%로 출발했으나 2회에 4%대로 뛰어올랐다. 시청률 상승세를 계속해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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