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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이상미, 요트 보유 재력가와 소개팅 [TV캡처]
작성 : 2026년 04월 27일(월) 22:42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상미가 오지헌 아버지와 오빠 동생 사이로 남았다고 밝혔다. 이후 신발 기업 CEO와 요트 위 소개팅을 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드라마 '전원일기'의 배우 이상미가 새로운 사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미와 오지헌 아버지의 소개팅 결말이 밝혀졌다. 이상미는 "소개팅 이후 커피 한잔하러 만났다. 만난 김에 드라이브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식사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지금도 연락을 하시냐"고 묻자, 이상미는 "초창기에는 연락을 주셨는데 요즘에는 좀 뜸해지셨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오빠 같은 분? 오빠 삼았으면 좋겠다"며 오빠 동생 사이로 남았다고 밝혔다.

이후 이상미는 요트를 소유한 한 남성과 소개팅을 했다. 소개팅 장소는 요트 위였다. 소개팅 남성은 구두로 유명한 신발 기업 대표 김원길 씨였다. 무려 연매출 500억의 기업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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