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미우새' 윤현민, 생애 첫 소개팅서 돌연 상의 탈의 [TV스포]
작성 : 2026년 04월 26일(일) 13:30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윤현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서 '상탈'을 시전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연애에 서툰 임원희와 윤현민을 대신해 소개팅을 이끄는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다. 시작부터 예측 불가한 지령과 돌발 행동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이 두 여성과 2대 2 만남을 갖고, 탁재훈과 김희철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두 사람을 조종하며 상황을 이끈다. 그러나 지령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당황한 두 사람은 연이어 위기를 맞고, 윤현민의 돌발 상의 탈의와 임원희의 기습 세레나데 등 상상을 뛰어넘는 행동이 이어지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특히 그동안 긴장과 실수로 안타까움을 샀던 임원희는 이날 예상 밖의 적극적인 태도로 반전을 만들어낸다. 과감한 스킨십과 "오늘부터 1일"이라는 돌발 발언까지 이어지며 분위기를 뒤집고, 이에 대한 상대 여성의 반응까지 더해져 스튜디오는 충격과 웃음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네 사람의 '아바타 소개팅'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