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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공명 첫 만남, 아슬아슬 로맨스 서막(은밀한 감사) [TV스포]
작성 : 2026년 04월 25일(토) 14:16

은밀한 감사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이 범상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25일 첫 방송에 앞서 해무그룹을 떠들썩하게 한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첫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품은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이 얽히며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일타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해무그룹 커뮤니티를 술렁이게 만든 주인아의 첫 출근 현장이 담겼다. 악명 높은 감사실장이 온다는 소식에 회사 전체가 긴장하는 가운데, 주인아는 주변 반응과 상관없이 태블릿에 집중하며 무심한 태도를 보인다.

이어 주인아와 노기준의 첫 만남도 포착됐다. 감사실 에이스답게 자신감 있게 악수를 건네던 노기준은 곧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주인아가 그를 풍기문란(PM) 팀으로 발령 내리면서 그의 커리어에도 급격한 변화가 시작된 것.

퇴근길 현장에서는 또 다른 긴장감이 감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어딘가를 주시하는 주인아와 놀란 표정의 노기준이 함께 포착되며, 이들에게 닥칠 새로운 사건을 암시한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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