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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 이소나 "데뷔 6년차, 전국투어 콘서트 목표 이뤘다…울컥" [ST현장]
작성 : 2026년 04월 25일(토) 13:03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전국투어 콘서트 소회를 전했다.

TV CHOSUN 서바이벌 '미스트롯4'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전국투어 공연이 25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25, 26일 양일간, 오후 1시와 오후 6시 하루 두 번에 걸쳐 4회차 진행된다.

이날 공연은 '미스트롯4' TOP7이 모두 등장해 '홀려라'와 '황진이'를 부르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울고 넘는 박달재'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이소나는 "4대 진 이소나 인사 드리겠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 '미스트롯4'의 전국투어 첫 지역인 서울 콘서트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한다"며 "너무 많은 분들이 계셔서 울컥한다. 저희의 첫 걸음마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소나는 "제가 올해로 데뷔한지 6년차가 됐다. 제가 가수가 되면 가장 해보고 싶었던 큰 목표가 있었다. 그게 바로 전국투어 콘서트였다. 그렇게 하고 싶던 콘서트를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신 곳에서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정말 저를 뽑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소나는 "날씨가 너무 좋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 공연장을 찾아주셨을 텐데 기분 좋게 끝까지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 박수 많이 치고 응원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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