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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이 친구' 논란 의식했나…"'신지 님' 말 다 맞아" 긴장(편스토랑)[TV캡처]
작성 : 2026년 04월 24일(금) 21:56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문원이 긴장된 모습으로 새 편셰프로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예비부부 신지, 문원이 출연했다.

신지는 발랄한 목소리로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나왔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문원은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처음 인사드리겠다. 지금 너무 떨리는데, '신지 님'이 큰 용기 내주셔서 이 자리에 왔다. 잘 부탁드리겠다"라며 꾸벅 고개 숙여 인사했다.

앞서 결혼 발표 당시, 문원은 7살 연상의 신지를 "이 친구"라고 지칭하는 등의 모습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있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5월 2일 결혼식을 앞두고 두 사람이 동반 출연한 방송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연복 셰프는 "솔직히 나도 어떤 분인지 너무 궁금했다"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결혼 발표 후 여러 루머와 이슈로 전 국민적인 걱정이 쏟아졌지기도 했으나, 방송에서 신지는 "어떤 모습이든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문원도 "네. 신지 님 말이 다 맞고,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시청자에게 인사를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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