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24일 모모는 자신의 SNS에 "맞춤 제작한 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모는 몸에 딱 맞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레스 끈 한쪽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섹시함을 강조했다. 성숙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 사나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사나 역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모모와 함께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는 지난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졌고 총 55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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