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현아가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현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다. 제 걱정 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현아는 해당 글과 함께 기사 하나를 캡쳐해 올렸다. 해당 기사에는 다이어트 중인 현아가 남편 용준형, 장성규와 테니스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지난 2024년 용준형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가 이를 전면 부인, 현아는 다이어트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현아는 SNS를 통해 40kg대 몸무게를 인증,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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