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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우려 떨친 이정후, 6번 우익수 선발 출격…김혜성은 8번 유격수 출전
작성 : 2026년 04월 23일(목) 10:17

이정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이틀 연속 동반 선발 출전한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의 홈경기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이정후는 전날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3루 주루코치의 무리한 지시로 주루사를 당한 이후 교체돼 부상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다행히 이날 경기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으며, 몸상태에도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라인업은 윌리 아다메스(유격수)-루이스 아라에즈(2루수)-맷 채프먼(3루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케이스 슈미트(지명타자)-이정후(우익수)-엘리엇 라모스(좌익수)-드류 길버트(중견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이어진다. 마운드에는 타일러 말리가 오른다.

김헤성도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투수)-카일 터커(우익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김혜성(유격수)-미겔 로하스(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오타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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