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공포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4만340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59만1908명을 달성했다.
2위는 이날 개봉한 '란 12.3'이었다. 3만7037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3만8078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배우 정우의 연출작 '짱구'는 2만6848명으로 3위에 올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만7663명, '왕과 사는 남자'는 1만893명을 모아 각각 4, 5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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