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중 첫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이유영은 자신의 SNS에 딸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영이 첫째 딸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인 이유영은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딸의 유모차를 밀거나, 품에 안은 모습이다. 행복한 모녀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1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과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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