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두 주연 박지훈과 유해진이 함께 2026년 4월 배우 브랜드 평판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3월 22일~4월 22일) 분석 결과, 1위 박지훈 2위 변우석 3위 유해진 순으로 분석됐다.
4위부터 30위까지는 김혜윤, 주지훈, 하지원, 하정우, 박정민, 우도환, 유지태, 나나, 고윤정, 한지민, 공승연, 이준혁, 차주영, 유연석, 정우, 김지영, 이솜, 박성웅, 문채원, 박진영, 박성훈, 박보영, 김남길, 배인혁, 아이유, 이동휘, 이서진 순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단종오빠' 신드롬에 이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지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으로 돌아온 변우석 브랜드는 2위, 천만배우로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유해진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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