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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솔로 데뷔 후 첫 음원차트 1위…씨야 1위 이어 겹경사
작성 : 2026년 04월 21일(화) 17:28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씨야 남규리의 솔로 리메이크곡 ‘사랑의 인사 2026’이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오후 6시 공개된 남규리의 신곡 ‘사랑의 인사 2026’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 1위를 꿰찼다. 여기에 멜론 등 주요 차트 상위권에도 직행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랑의 인사 2026’은 트렌디하게 편곡된 감각적인 비트의 남규리만의 맑고 호소력 짙은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져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과 세련미를 증명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차트 호성적과 함께 20일 새롭게 공개된 깜짝 듀엣 영상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상에는 씨야 멤버 김연지가 먼저 등장해 남규리의 신곡으로 완벽한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규리가 뒤에서 깜짝 등장해 김연지를 끌어안고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는 등 사랑스러운 듀엣 장면을 연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은 5월 씨야로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음원과 함께 공개된 ‘사랑의 인사 2026’의 파격적인 뮤직비디오 역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상에는 남규리의 절친인 배우 이세영이 깜짝 카메오로 등장해 묘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시네마틱한 여운을 더했다.

앞서 남규리가 속한 그룹 씨야는 15년 만의 완전체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매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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