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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스테이씨 윤, 많이 기댔으면 좋겠다고 조언…라도는 편지 써주기도" [ST현장]
작성 : 2026년 04월 21일(화) 14:01

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소속사 하이업 엔터테인먼트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의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가 21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날 언차일드는 소속사 선배들의 응원을 언급했다. 티나는 "스테이씨 윤 선배님이 커피차를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됐다. 또 라도 대표님께서도 긴 편지 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박예은은 받은 조언에 대해 "윤 선배님께서는 '선배님들께서 데뷔하셨을 때는 조언해주실 선배님들이 없어서 힘들었다'는 얘기도 해주셨고 그만큼 많이 기댔으면 좋겠다고 해주셨다. 라도 피디님은 한 명, 한 명, 개인적으로 알려주셨던 건데 저한테는 제가 몸이 약하다 보니 건강 잘 챙겨라. 처음에는 걱정이 됐는데 이제는 기대가 된다. 그런 말씀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또 이본은 "스테이씨 선배님들과 챌린지를 해보는 게 소원"이라고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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