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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아는 형님' 출연하고 싶다, 남자 고등학생 바이브 보여드리고파" [인터뷰 스포]
작성 : 2026년 04월 21일(화) 16:00

클로즈 유어 아이즈 켄신, 송승호, 전민욱, 마징시안, 김성민, 장여준, 서경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1일 디지털 싱글 '오버익스포즈드(OVEREXPOSED)' 발매를 앞두고 20일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민욱과 장여준은 지난해부터 MBC M '쇼! 챔피언'의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다. 6일부터 17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만난다. 또한 전민욱은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력과 센스 있는 입담을 증명한 바 있다.

전민욱은 "저랑 여준이랑 라디오 스페셜 DJ를 했는데 라디오 DJ를 평소에도 해보고 싶었고 하는 동안 너무 재밌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하면서 느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너무 재밌어서 스페셜 DJ가 끝나지 않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말했다.

멤버들에게도 각자 하고 싶은 활동이 있는지 물었다. 켄신은 "음악방송 MC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쇼! 챔피언' MC를 하는 멤버들을 언급하며 "너무 부럽다. 제가 성격이 밝아서 어떤 MC를 하든 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 이제 한국말만 잘하면 된다. 열심히 한국말 공부하고 있고 레슨에서도 진짜 MC 대본을 가져와서 대본을 연습해보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민은 "저는 예능 보는 걸 좋아한다. 유튜브 콘텐츠로 자주 보는 게 유병재 선배님 채널이랑 장도연 선배님 채널 자주 본다. 거기 두 채널에 다 나가보고 싶다"고 전했다.

장여준은 "저희가 데뷔 초부터 어필하고 있는 것이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다같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저희끼리의 평소 모습은 남자 고등학생들 같은 느낌의 바이브여서 그런 바이브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멤버 모두 '아형'을 좋아해서 나가게 되면 너무 재밌는 촬영이 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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