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가족들과 단골 떡집을 찾은 가운데, 늦둥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충주에 위치한 떡집 공식 계정에 김구라 방문 인증사진이 게재됐다. 떡집 측은 "가족여행 오셨다가 저희 가게 또 방문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떡집 측은 "1년 지났는데 이쁜 따님이 많이 컸다. 처음 오셨을 땐 따님이 자고 있어서 자는 모습만 보았는데 많이 컸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천사 같았다"라며 김구라의 늦둥이 딸의 사랑스러운 성장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구라 사장님, 사모님 두 분도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셨다"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2015년 전처와 이혼 후,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엔 다수의 방송에서 딸의 근황을 전하거나, 딸과 놀아주는 다정한 부성애를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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