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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극강의 내추럴함…김건모 '혼자만의 사랑' 재해석
작성 : 2026년 04월 20일(월) 15:53

안신애 / 사진=피네이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꾸밈없는 매력과 독보적인 감성을 선사하며 컴백 기대감을 드높였다.

최근 소속사 피네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Best Befor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사진 속 안신애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침대 위에 앉아 있거나, 소파에 다리를 올린 채 누워 있는 포즈로 꾸밈없는 편안함을 연출했다.

또한 피아노 의자 위에 올라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미니멀한 소품을 활용하기도 했다. 필름 카메라 무드의 빈티지한 색감도 안신애만의 아날로그 감성을 더했다.

앞서 안신애는 슈트 차림과 레드 컬러 헤어로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이전과는 다른 느낌을 자아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안신애는 80~90년대 명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신보를 통해 스펙트럼의 확장을 입증한다. 앨범에는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포함한 총 네 곡이 수록된다.

또한 안신애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토, 일요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연남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신 에이'(SCENE A)를 총 8회 개최한다. 그는 진정성 있는 무대로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는 오는 21일 저녁 6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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