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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어두웠던 '레이디 두아' 털어내고 싶었다"
작성 : 2026년 04월 20일(월) 14:52

은밀한 감사 제작발표회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신혜선이 차기작으로 '은밀한 감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신혜선은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전작과 차기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앞서 공개된 '레이디 두아'에 이어, 차기작 '은밀한 감사'로 시청자를 만나게 됐다. 차기작으로 '은밀한 감사'를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 도 좋았지만 너무 어두웠다. 일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좀 털어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좀 밝고 가벼운 느낌의 작품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레이디 두다' 끝나고 바로 '은밀한 감사' 촬영을 할 수 있게 돼 타이밍 좋게 잘 만난 거 같다"라고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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