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살목지'가 누적관객수 146만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살목지'는 16만1647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6만1851명이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6만87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229만8106명이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3만7222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658만9540명이 됐다.
뒤이어 4위 '내 이름은'은 2만96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10만141명이 됐다. 5위는 '고트: 더 레전드'는 8682명을 기록, 누적관객수 1만9034명을 모았다.
한편, 이날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사전 예매량 3만6548장(예매율 17.2%)으로 1위를 차지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주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정우 연출작 '짱구'는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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