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막내 주니가 결혼했다.
주니는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신혼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전날인 1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며 행복을 나눴다.
결혼식에는 레이디스 코드 멤버 소정과 애슐리가 참석했다. 이들은 축가를 맡아 여전한 우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주니는 지난해 10월 전투기 조종사인 남편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충주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니는 지난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예뻐 예뻐' 등으로 사랑받았다. 이듬해 멤버 고은비와 권리세를 사고로 떠나보낸 뒤 소정, 애슐리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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