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종민이 최진혁 보다 IQ가 높다고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진혁, 윤현민, 김종민의 회동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혁은 "저는 어느정도 똑똑해져서 얘가 새로운 바보 트리오로 들어와야 한다"고 윤현민을 바라보며 말했다.
김종민은 최진혁에게 "탈출하려면 나부터 탈출해야 한다. 너 나보다 IQ 낮지 않냐. 내가 107 나오고, 저는 105 나오지 않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최진혁이 "형수님한테 맞춤법 지적 당하지 않냐"고 하자 김종민은 "맞춤법은 틀려도 얘기 잘 안 한다. 바르게 다시 써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진혁은 "아직 바보계를 은퇴하기엔 너무 창창하다"고 놀렸다.
그러던 중 윤현민이 "저는 IQ 110 이상 나왔다"고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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