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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둔 송중기·케이트, 첫 부부동반 일정 목격담…"아름다워" [종합]
작성 : 2026년 04월 19일(일) 16:25

송중기 케이트 목격담 / 사진=김소현,장성규 각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송중기 부부의 나들이 사진이 공개됐다.

송중기, 케이트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는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1부 내레이터로 참석했다.

이는 부부 동반 첫 공식석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가온 솔로이스츠 측에 먼저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행사에 참석한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 님. 빛났던 가온솔로이스츠 단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케이트를 보고 놀라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도 같은날 자신의 SNS에 가온 솔로이스츠의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인증샷을 공개하며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준 송중기 부부와 근사한 노래로 함께 해준 김소현 배우도 참 멋졌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행사에 참여한 부부의 목격담 사진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고, 지난 2024년 둘째 딸을 얻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내가 둘째를 임신하던 당시 송중기는 아내를 위해 로마로 떠나 태교했으며, 칸 영화제에도 동행했다. 또한 부부가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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