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장성규는 19일 자신의 SNS에 가온 솔로이스츠의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공연에 감격하며 "공연 내내 아름다운 연주에 눈물이 났다. 이 공연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을까"라고 후기를 남겼다.
이어 "그리고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준 송중기 부부와 근사한 노래로 함께 해준 김소현 배우도 참 멋졌다"며 배우 송중기, 그의 아내 케이티의 이름을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사진 속에서도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송중기 부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부부는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서 1부 내레이터로 참석했다. 그간 개인 일정, 야구장에서 포착된 것외에 올해 첫 부부 동반 공식석상이라는 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중기와 케이티와 지난 2023년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축하를 받았다. 그해 6월 첫째 아들, 2024년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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