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주 연속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이하 '음중')에 방탄소년단, 악뮤, 하츠투하츠가 4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맞붙었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RUDE!'(루드!)가 총점 5518점으로 3위, 악뮤(AKMU)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은 총점 5586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총점 5723점을 받은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에 돌아갔다.
한편 이날 다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00°(천도), 플레이브, 키스 오브 라이프, 앰퍼샌드원, 리센느, 킥플립, 이프아이, 코스모시, WS, 비보이즈, SANTOS BRAVOS(산토스 브라보스), 키빗업, 하츠웨이브, 모디세이, 이지민, 올린(ALL'N) 등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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