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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포토] 가슴 두드리는 전희철 감독
작성 : 2026년 04월 16일(목) 21:17
[고양(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6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6강 플레이오프 고양 소노와 서울 SK의 3차전, 소노가 66-65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SK 전희철 감독이 4쿼터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 2026.04.1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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