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에스파, 독보적 '쇠 맛' 입증…AMA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노미네이트
작성 : 2026년 04월 15일(수) 14:26

에스파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에스파가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이하 AMA)의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14일(현지시간) AMA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에스파는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랐다.

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에스파는 앞서 '2025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스파는 데뷔 때부터 독보적인 '쇠 맛' 음악 색깔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24년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과 미니 5집 'Whiplash'(위플래시) 지난해에는 'Dirty Work'(더티 워크)와 'Rich Man'(리치맨)으로 활약을 펼쳤다. 이에 국내 주요 음악 시상식과 중국 'TIMA', 일본 '골드디스크', MTV 'VMAJ, 'MUSIC AWARDS JAPAN 2025'(뮤직 어워즈 재팬 2025)' 등 글로벌 시상식에서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에스파는 오는 25~26일 일본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