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윤승아·김무열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이했다.
14일 윤승아는 자신의 SNS에 "요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윤승아의 다양한 일상 속 모습이 담긴 가운데, 특히 김무열과 투샷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부부의 다정하고 평화로운 순간이 사진에 담겼다.
결혼 11주년을 맞아 촬영한 가족사진도 공개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사진을 통해 다시금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아들, 반려견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까지 공개되면서 누리꾼은 "언제 봐도 예쁜 가족" "11년 전과 비교해 그대로이신데요" "아기가 많이 컸네요. 축하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승아, 김무열은 지난 2015년 4월 4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김무열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파과'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예능 '크레이지 투어'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