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김채원이 건강 우려에 입을 열었다.
김채원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건강에 대한 걱정을 일축했다. 그는 "나 건강하니까 걱정 말라"며 "날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검진도 했고, 인바디(체성분분석기)도 했는데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다고 나왔다. 회사에서도 잘 챙겨주신다"고 해명했다.
앞서 김채원은 뼈마디가 여실히 드러나는 몸으로 무대에 올라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일부 팬들은 "거식증에 걸린 것 아니냐"며 그를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지난 4일과 5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완전체 콘서트 '마이 시크릿 뉴 존'(My Secret New Zone)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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