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가 출산의 고통을 전했다.
14일 나비는 자신의 SNS에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 뺀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왕절개 아픔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라며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비는 지난 12일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회복에 집중 중이다.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2019년 결혼한 나비는 2021년 첫째인 아들 조이준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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