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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나비, 제왕절개 고통에 "잘 걷지도 못해"
작성 : 2026년 04월 14일(화) 12:18

나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가 출산의 고통을 전했다.

14일 나비는 자신의 SNS에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 뺀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왕절개 아픔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라며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나비 SNS


나비는 지난 12일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회복에 집중 중이다.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2019년 결혼한 나비는 2021년 첫째인 아들 조이준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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