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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119 최초 신고자였다
작성 : 2026년 04월 14일(화) 10:50

이진호 강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뇌출혈로 쓰러진 코미디언 이진호의 119 최초 신고자로 알려졌다.

14일 마이데일리는 강인이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진호를 119에 최초 신고한 사람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시 강인은 이진호와 통화 도중 전화가 끊겨 수차례 연결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고. 이상함을 느낀 강인은 119에 신고했고, 구급대원들은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를 발견했다.

강인의 신고로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은 이진호는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현재 이진호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이나,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SM C&C 측은 지난 9일 "이진호가 지난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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