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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 엄마 됐다…9일 출산 "잘 태어났어"
작성 : 2026년 04월 14일(화) 09:29

사진=최유화 SNS, 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최유화가 엄마가 됐다.

14일 최유화는 자신의 SNS에 "2026.4.9. Happy birthday baby 잘 태어났어"라는 글을 게재해 2세의 탄생을 알렸다.

이와 함께 태어난 지 3일된 자녀의 사진도 공개했다. 잠든 아이 곁에 누워 행복한 미소를 짓는 최유화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최유화는 지난 2025년 12월에 깜짝 결혼 소식 및 임신 사실을 알렸다. 최유화는 "올해 초에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라며 "제 일과 전혀 상관없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최유화는 "지독한 입덧의 시간을 견디고 이제서야 안정기에 들어선 것 같아 조심스레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늦게 소식을 전한 것에 사과하며 최유화는 "엄마가 되어 더 폭넓은 연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유화는 2010년 드라마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해 드라마 '라이프' '미스터 기간제' '국민사형투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밀정'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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