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과 혜인이 덴마크를 방문한 가운데 하니 역시 동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중국의 SNS를 중심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담이 확산됐다. 두 사람이 촬영용으로 보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고, 스태프로 보이는 일행과 동행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이와 관련해, 14일 스포티비뉴스는 하니 역시 해린, 혜인과 덴마크 코펜하겐 일정에 함께했다고 보도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와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이번 해외 방문이 뉴진스 3인의 활동 재개를 염두한 일정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12월에는 하니의 복귀를 알렸으며, "민지 역시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라는 긍정 신호를 보였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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