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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보내줄게" 심권호, '홍삼 여성팬'에 본격 플러팅(조선의 사랑꾼) [TV캡처]
작성 : 2026년 04월 13일(월) 23:48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여성과 얽혔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간암을 이겨낸 심권호와 최홍만, 윤정수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옷을 갈아입고 저녁을 준비했다. 이때 제작진이 "홍삼 주신 여자분"이라며 의문의 여성을 언급했다. 몇 달 전, 수술한 지 3주가 된 심권호는 제작진과의 식사 자리에서 홍삼을 갖고 집으로 찾아온 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사진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쑥스러워하며 거절한 그였다.

소식을 들은 최홍만과 윤정수는 그분께 오메기떡을 보내주겠다며 연락을 해보라고 재촉했다. 심권호는 민망해하며 "다음에 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오메기떡 보내줄 테니 주소를 달라"는 메시지를 전송했다.

잠시 후 여성은 "오메기떡?"이라며 주소를 보냈다. 최홍만은 "제주도 온 김에 생각이 나 떡을 보내주고 싶다. 떡 좋아하냐"라고 보내라며 코치했고, 심권호는 그대로 메시지를 발송했다. 여성에게선 "떡 좋아요!"라는 답장이 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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