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스포츠웨어 브랜드 디에포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은 포수 후면 LED에 디에포 광고를 노출한다. 디에포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 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디에포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뜻깊다. 디에포가 추구하는 스포츠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이 구단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통해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디에포 관계자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이번 협약이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협업과 경험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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