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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공승연에 뺨 맞았다 "또 이 나라 왕 죽이려 하냐"(대군부인) [텔리뷰]
작성 : 2026년 04월 11일(토) 06:45

21세기 대군부인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이 변우석에게 손찌검을 했다.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에서는 윤이랑(공승연)이 이안대군(변우석)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궁 안을 서성이던 성희주(아이유)는 이안대군에게 목격되고 말았다. "송구하다. 길을 잃었다"고 했으나, 이안대군은 이름과 소속을 물었다.

이때 궁궐에 갑작스러운 큰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 이안대군은 빠르게 그곳으로 향했고, 궐 안엔 화재가 나 사람들이 대피 중이었다. 윤이랑은 이안대군의 뺨을 때리며 "또 이 나라 왕을 죽이려 하냐"며 분노했다. 다행히 이윤(김은호)은 다친 곳 없이 무사했다.

다음날 윤이랑은 어제 일에 대해 사과의 뜻을 건넸다. 윤이랑이 섭정 때문임을 지적하자, 이안대군은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이라며 "왕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유일한 일"이라고 받아쳤다. 윤이랑은 "혼례를 올려 나와 금상에 대한 지지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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