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변우석이 첫 방송을 앞두고 인사를 건넸다.
변우석은 10일 저녁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TTE(통통이, 팬덤 별칭)들 항상 고마운 거 알지? 믿고 기다려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늘 사랑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곧 만나. 오늘 밤 MBC 9시 40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단정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재킷을 입은 변우석은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변우석이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렸다.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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