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그룹 '오드유스'의 써머와 마이카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2024년 11월 데뷔한 오드유스는 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지난 3월 두 번째 싱글 'Babyface'로 돌아온 오드유스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구를 맡은 써머는 "지난해에 이어 또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설 수 있어 너무나 감사드린다. 영광스러운 자리인 만큼 더 멋진 시구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시타자 마이카는 "초대해주신 키움 히어로즈에 감사하다. 한국에서의 첫 야구장 방문이라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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