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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수로, 현빈·김고은에 러브콜 "연극 무대 서면 다를 것" [TV캡처]
작성 : 2026년 04월 08일(수) 23:15

라디오스타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라디오스타' 김수로가 배우 현빈, 김고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생 중에 배우 현빈이 무대에 섰으면 좋겠다. 현빈이 무대에 서면 다를 것 같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이어 "지금은 나라를 위해 K드라마나 영화에 좀 더 신경을 써주고, 연기에 대해 막히거나 고립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그때 무대에 서면 힐링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또한 김수로는 "여배우 중에 한 번도 인사를 해본 적은 없지만, 무대에 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배우가 김고은이다. 내 작품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이를 듣던 김국진이 "만약 현빈이 다른 사람의 작품을 한다면?"이라고 하자 김수로는 "그건 안 좋을 것 같다. 제 대출을 다 갚게 할 수 있는 배우들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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