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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유재석·김종국에 명함 투척 "예방 차원"(유퀴즈) [TV캡처]
작성 : 2026년 04월 08일(수) 21:46

유퀴즈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더 블럭' 박민철 변호사가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국내 1위 로펌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종국과 친분이 있는 분이다. 예전부터 저희 녹화장에도 놀러오셔서 친숙하다. 2주~3주 전에도 만났다"며 박민철 변호사를 맞이했다.


박민철 변호사는 "요즘에 많이 알아보신다. 주로 4~50대 여성분들에게 어필이 되고 있다. 주로 백화점 지하에서 난리난다"며 JTBC '이혼숙려캠프' 화력을 인정했다.

유재석이 "별 의미 없이 명함을 건네도 놀라지 않냐"고 하자 박 변호사는 "그래서 강조한다. 예방하셔야 한다"고 받아쳤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런닝맨' 녹화장에 놀러오셨는데, 와서 '형님 명함 없으시지. 오해 말라'며 지석진, 김종국, 저한테도 명함을 건넸다. 그러면서 '연예인분들이니까 조용히 깔끔하게'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 변호사는 "제가 엔터테인먼트 전문이라 연예인 지인들이 많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면 커피차 보내줄까라고 물어보면 극구 사양한다. 기사 날까봐"라는 일화도 전해 폭소를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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