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둘째 아들에게 나타난 증상을 공개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7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둘째 아들의 손, 발 사진을 게재했다. 자극받은 것처럼 붉어진 피부가 눈길을 끈다.
사진과 함께 정주리는 "저희 둘째가 손끝 발끝 이렇게 빨갛게 되고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시냐.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하신다"라고 적었다.
정주리의 답답하고 걱정스러운 심경이 전해진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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