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김지영·윤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이상민이 함께했다. 이상민은 2세를 준비하는 데 '동상이몽2' 덕을 봤다며, 방송에 나온 병원을 찾으며 백방으로 노력 중인 근황을 밝혔다.
그는 "지금 6차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다. 난자 채취는 8번"이라며 "좀 더 노력하자 해서 간 곳이 경주에 있는 대추밭 한의원이다. 저에게 '동상이몽2'는 안내서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4월 30일 결혼한 이상민은 어느덧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있다. 그는 "아내는 '해결사'다. 세상이 나를 바꾸지 못했는데 단 한 사람, 아내만이 나를 바꿨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