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가 잠실실내체육관과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서울 삼성은 6일 "시즌 후 철거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잠실실내체육관과의 2001년부터의 추억을 기념하는 아듀 잠실 행사를 마지막 홈경기인 8일 경기 종료 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의 마지막 홈경기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티셔츠를 입장 관중 전원에게 기념 풍선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실내체육관을 추억하기 위한 아듀 잠실 이벤트가 진행되며, 기념 영상 상영, 잠실실내체육관 최고 기록 보유자 시상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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