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SNS에 벚꽃놀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고 적었다.
같은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8월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린지 7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해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유영은 올해 1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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