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인 배우 김연정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연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진짜 둘이 아닌 셋이 된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내일부터 실전..!! 잘 지내보자 사랑하는 우리 딸, 그리고. 딸보다 쬐끔 더 사랑하는 내 남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연정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지난달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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