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샤이닝'이 0%대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3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최종회는 전국 유료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0.8%를 기록했다.
'샤이닝'은 첫방 시청률 2.1%로 출발해 지난 27일 8회 시청률 0.8%까지 하락했다. 9, 10회에서 만회하지 못하고 여정을 마무리했다.
'샤이닝' 외에도 앞서 방영됐던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 '마이 유스' '러브 미' 등이 쟁쟁한 출연자 라인업에 비해 아쉬운 시청률 성적을 받고 물러났다. JTBC 금요시리즈의 시청률 부진이 계속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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