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3%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직전 회차 보다 0.6%p 소폭 상승했으나, 첫방 시청률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4.4%의 벽은 넘기지 못했다.
한편 후속작으로 배우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1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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