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2026년 4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올해도 어김없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3월 4일~4월 4일) 분석결과, 1위 유재석 2위 전현무 3위 하하 순으로 분석됐다.
4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김종국, 강호동, 신동엽, 이수지, 주우재, 서장훈, 김동현, 지석진, 김숙, 허경환, 김종민, 김준호, 탁재훈, 이상민, 장도연, 이수근, 박명수, 김구라, 송지효, 김희철, 이영자, 안정환, 김영철, 홍진경, 이경규, 정준하, 김성주 순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유재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방송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72,717,089개와 비교하면 0.80%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2.48% 하락, 브랜드이슈 2.64% 하락, 브랜드소통 1.08% 하락, 브랜드확산 8.31%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26년 4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토크하다, 믿고 본다, 결제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놀면뭐하니, 유 퀴즈 온 더 블럭, 런닝맨'이 높게 분석됐다.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92.37%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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