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아라 출신 효민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결혼 1년차 효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날 효민은 뷰티 브랜드 CEO로서 활동 중이라는 근황과 함께 신혼집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한강뷰 거실부터 난로가 마련된 고급스러운 개방형 테라스, 조명, 굴곡진 소파, 술창고, 박물관급 그릇 장식장 등이 담겼다. 효민은 "갤러리 같은 느낌을 받아서 4개월 기다려 받았다"고 조명을 자랑했다.
화장실 역시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효민이 "은밀한 공간이다. 화장실이다. 타일 업체와 수차례 미팅을 하면서 했다"고 설명하자 이를 본 김재중은 "호텔 로비 화장실 같다"고 놀라워했다.
주방도 고급 레스토랑 같았다. 효민은 "직접 제작해서 붙인 거다. 다 블랙으로 바꿨다"고 소개했다. 이연복 셰프는 "주방이 이렇게 깔끔하냐"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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