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오상진 아내 김소영이 둘째를 출산했다.
김소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신생아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의 출산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 전혜빈은 "고생 많았어 소영아 너무너무 축복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홍현희 역시 "너무너무 축하해 축복해"라고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한 차례 유산 후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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